
10년간 멕시코에서 살다가 스페인에 돌아온 가비노. 가문 간의 관계를 위해 카예타나와의 혼인을 강요받는다. 주변 사람들은 가비노와 라사로의 우정을 의심하기 시작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SOMEONE HAS TO DIE》의 이야기는 청년인 주인공이 부모님의 부름을 받아 약혼자를 만나러 멕시코에서 집으로 돌아오며 시작된다. 고향 사람들은 막상 그를 보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청년이 미스터리로 가득한 발레리노 라사로와 함께 나타난 까닭이다. 극은 1950년대 스페인을 배경으로, 외부의 시선과 가족 내 관계가 중시되던 보수적이고 전통적인 사회를 중심으로 전개된다. 마놀로 카로는 이번 신작을 통해 색다른 관점에서 사회 문제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이전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마놀로 카로의 소회를 들어보자. "흥미로우면서도 어려운 작품이었다. 스페인에서 제작하는 것도 코미디 장르가 아닌 것도 처음이라 많이 긴장한 게 사실이다. 기적처럼 지금의 출연진을 만나 제작 과정이 한층 수월해졌다. 시작하면서 꿈에 부풀었고, 이제 그 꿈이 현실이 됐다."

10년간 멕시코에서 살다가 스페인에 돌아온 가비노. 가문 간의 관계를 위해 카예타나와의 혼인을 강요받는다. 주변 사람들은 가비노와 라사로의 우정을 의심하기 시작하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가비노와 라사로의 관계가 모두의 입에 오르내리자 앙심을 품은 채 둘을 주시하는 카예타나. 마침내 결정적인 장면을 목격하면서 소문은 끓는점에 도달해 사건이 터지고 만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추문을 어떻게 잠재울 것인가. 고심하던 가비노의 아버지는 결국 극단적인 조치를 취한다. 한편, 팔콘 가문은 그간 숨겨온 진실들이 드러나자 돌이킬 수 없는 분열을 맞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